AI 도서관 · Claude · 단축 명령어 · 프롬프트 기본기
앤트로픽이 '골든 룰'이라 부르는 점검법
📌 골든 룰
"내 프롬프트를 맥락 모르는 동료에게 보여주고 따라 해보라고 하세요.
그 사람이 헷갈리면 AI도 헷갈립니다."
앤트로픽은 AI를 "똑똑하지만 우리 회사 사정을 전혀 모르는 신입"이라고 표현합니다.
능력이 아니라 맥락이 없는 것입니다.
[ 스스로 점검하기 ]
① 이 지시를 처음 보는 사람이 무엇부터 할까
② 내가 당연하다고 여겨서 안 적은 것은 무엇인가
③ "적당히" "잘" "깔끔하게" 같은 말이 있는가 — 사람마다 다르게 읽힙니다
④ 결과물의 형태가 정해져 있는가
⑤ 순서가 중요한가 — 그렇다면 번호를 붙였는가
[ AI에게 시켜서 점검하기 ]
아래 프롬프트를 처음 보는 사람 입장에서 읽어줘.
① 무엇부터 하라는 건지 바로 알겠는가
②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표현
③ 당연하게 전제하고 있어서 빠진 정보
④ 결과물이 어떤 형태여야 하는지 알 수 있는가
고쳐 쓰지는 말고, 헷갈리는 지점만 짚어줘. 고치는 건 내가 할게.
프롬프트:
{{INPUT}}
{{INPUT}} 자리에 내 내용을 넣어 쓰는 프롬프트입니다. 아래 버튼으로 열면 넣는 칸이 나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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