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도서관 · Claude · 단축 명령어 · 생산성
매일 쓰는 것이라 작은 불편이 쌓입니다. 한 번에 정리하세요
📌 한 번 맞춰두면 계속 쓰입니다
[ 상태줄 ]
지금 무슨 모델인지, 어느 폴더인지, 맥락이 얼마나 남았는지,
비용이 얼마나 들었는지를 늘 보이게 둘 수 있습니다.
맥락이 얼마 안 남은 걸 모르고 큰 작업을 시작하는 일이 줄어듭니다.
[ 세션 색 구분 ]
여러 개를 동시에 띄울 때 창마다 색을 달리하면
어느 창에 뭘 시켰는지 헷갈리지 않습니다.
[ 줄바꿈 ]
긴 지시를 쓰다가 엔터로 전송돼버리는 문제.
터미널 설정을 한 번 잡아두면 Shift+Enter 로 줄바꿈이 됩니다.
[ 음성 입력 ]
길게 설명해야 할 때 타이핑보다 빠릅니다.
말하고 나서 보내기 전에 고칠 수 있으니 부담도 없습니다.
[ 여러 폴더 함께 보기 ]
저장소가 여러 개 걸린 작업이면 폴더를 추가로 열어줄 수 있습니다.
팀 전체가 같게 쓰려면 프로젝트 설정에 넣어두면 됩니다.
💡 설정을 저장소에 넣어두세요
혼자 쓰는 취향(색·단축키)은 개인 설정에,
팀이 같이 써야 하는 것(폴더 접근·권한)은 프로젝트 설정에 넣고 커밋하면
새로 온 사람이 같은 환경에서 시작합니다.
💡 순서 — 며칠 그냥 써보고 거슬리는 것부터 하나씩 고치세요.
미리 다 맞추려 하면 정작 안 쓰는 것만 손보게 됩니다.
궁금한 점: {{INPUT}}
{{INPUT}} 자리에 내 내용을 넣어 쓰는 프롬프트입니다. 아래 버튼으로 열면 넣는 칸이 나옵니다.
도서관에서 열기 — 내 내용 넣고 복사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