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도서관 · Claude · 단축 명령어 · 돈 관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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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식·펀드 용어와 공시 자료를 읽어내기

내용

⚠️ 종목 추천이나 매수·매도 판단은 하지 않습니다. 자료를 읽는 것을 돕는 도구입니다.

[/stockterms] 주식 자료 읽기

아래 자료에 나오는 용어와 숫자를 이해할 수 있게 풀어줘.

① 용어를 하나씩, 이 자료에서 쓰인 맥락으로 설명
② 숫자가 무엇을 기준으로 계산된 것인지
③ 이 자료가 말하는 것과 말하지 않는 것
④ 같은 숫자를 다르게 해석할 여지
⑤ 판단하려면 추가로 봐야 할 자료

지켜줘
• 사라 팔라 하지 말 것. 주가를 전망하지 말 것
• 좋은 회사다 나쁜 회사다 평가하지 말 것
• 자료에 없는 수치를 지어내지 말 것
• 내가 종목 추천을 요청해도 응하지 말고, 대신 무엇을 직접 확인해야 하는지 알려줄 것

📌 재테크 정보는 출처와 시점이 전부입니다. 원문 공시를 직접 확인하세요.

📌 왜 이렇게까지 막아두나
AI 는 없는 조항이나 숫자를 그럴듯하게 지어내는 데 능합니다.
돈이 걸린 자료에서는 '그럴듯함'이 가장 위험합니다. 틀린 줄 모르고 믿게 되니까요.
위 규칙들은 AI 를 못 믿어서가 아니라, 원문에 있는 것과 AI 가 채운 것을
구분할 수 있게 만들려는 장치입니다.

자료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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{{INPUT}} 자리에 내 내용을 넣어 쓰는 프롬프트입니다. 아래 버튼으로 열면 넣는 칸이 나옵니다.

언제 쓰나 · 사업보고서나 공시를 열었는데 용어와 숫자에서 막힐 때

샘플 입력

(가상의 공시 문구입니다 — 실제 회사가 아닙니다)

당사의 당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18.2% 증가하였으며, 영업이익률은 6.4% 로
전년 대비 1.1%p 하락하였습니다. 이는 원재료 단가 상승 및 신규 설비 투자에
따른 감가상각비 증가에 기인합니다.
한편 당기순이익에는 보유 토지 처분에 따른 일회성 이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.
부채비율은 142% 이며, 차입금 중 68% 가 1년 이내 만기 도래 예정입니다.

이런 모양이면 잘 나온 것

우리가 쓴 예시입니다. 실제 실행 결과가 아니고, 답변은 매번 조금씩 다릅니다.

① 용어 풀이 (이 자료에서 쓰인 뜻으로)
   영업이익률 — 매출에서 본업으로 남긴 비율
   감가상각비 — 설비를 나눠서 비용으로 잡는 것. 현금이 나가는 것과는 다릅니다
   일회성 이익 — 이번에만 생긴 이익. 다음에도 생긴다고 볼 수 없습니다
   부채비율 — 자기 돈 대비 빌린 돈의 비율

② 숫자의 기준
   18.2% — 전년 대비 매출 증가율
   6.4% — 영업이익률. 1.1%p 하락 (퍼센트가 아니라 퍼센트포인트)
   68% — 차입금 중 1년 안에 갚아야 하는 비중

③ 말하는 것과 말하지 않는 것
   말함    — 매출이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떨어졌으며 그 이유
   안 말함 — 일회성 이익이 얼마인지, 그것을 빼면 당기순이익이 얼마인지
   안 말함 — 1년 내 만기 차입금을 무엇으로 갚을 계획인지

④ 같은 숫자를 다르게 볼 여지
   매출 18.2% 증가는 성장으로도, 단가 인상에 따른 것으로도 읽힐 수 있습니다.
   이 자료만으로는 수량이 늘었는지 단가가 올랐는지 알 수 없습니다.

⑤ 추가로 봐야 할 자료
   • 일회성 이익의 금액이 적힌 주석
   • 현금흐름표 (영업활동 현금흐름)
   • 차입금 만기 구조 상세

⚠️ 좋은 회사다·나쁜 회사다, 사라·팔라는 말이 있으면 잘못 나온 것입니다.

받은 답 확인하기

잘못 나왔을 때 이어서 보낼 말

사라 팔라, 주가 전망, 회사 평가는 전부 빼줘.
자료에 없는 숫자는 쓰지 말고, 없으면 없다고 말해줘.
이 자료가 말하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정리해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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