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도서관 · Claude · 하네스 설정 · 실전 셋업
결과를 스스로 확인할 방법이 있으면 품질이 달라집니다
📌 Claude Code 팀이 첫 번째로 꼽는 팁입니다
"영역에 맞는 검증 수단을 주어 피드백 고리를 닫아라."
[ 왜 이게 1순위인가 ]
확인할 방법이 없으면 "아마 될 것"에서 멈춥니다.
확인할 수 있으면 스스로 돌려보고, 틀리면 고치고, 될 때까지 반복합니다.
같은 모델인데 결과가 달라지는 지점이 여기입니다.
[ 영역별로 무엇을 쥐여주나 ]
• 화면·프런트엔드 — 브라우저로 직접 열어 보고 고칠 수 있게
• 서버 — 띄워놓고 실제로 요청을 보내볼 수 있게
• 데이터 — 쿼리를 직접 돌려 결과를 볼 수 있게
• 코드 품질 — 테스트·린터를 돌릴 수 있게
[ 검증 수단이 없을 때 쓰는 지시문 ]
결과를 확인할 방법이 없으면 그렇다고 먼저 말해줘.
① 이 작업이 됐는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가
② 지금 네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
③ 없는 것은 내가 무엇을 해주면 확인할 수 있는가
④ 확인 못 한 채로 넘어가는 부분은 "미확인"으로 표시해줘
"아마 될 것" 은 미확인으로 쳐줘.
{{INPUT}}
💡 셋업할 때 이것부터 하세요
프롬프트를 다듬는 것보다, 결과를 확인할 통로를 만들어주는 쪽이 효과가 큽니다.
한 번 만들어두면 이후 모든 작업에 계속 쓰입니다.
{{INPUT}} 자리에 내 내용을 넣어 쓰는 프롬프트입니다. 아래 버튼으로 열면 넣는 칸이 나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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