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도서관 · Claude · 하네스 설정 · 설계 패턴

프롬프트 체이닝 — 단계로 나눠 이어 붙이기

한 번에 시키면 뭉개지는 일을, 단계로 끊어서 각각 시키기

내용

📌 무엇인가
작업을 순서 있는 단계로 나누고, 앞 단계의 결과를 다음 단계에 넣습니다.
단계 사이에 사람이나 코드가 확인하는 관문을 둘 수 있습니다.

[ 언제 쓰나 ]
단계가 미리 정해져 있고, 시간이 좀 더 걸려도 정확한 게 나을 때.

[ 얻는 것과 내주는 것 ]
얻는 것 — 각 단계가 단순해져서 정확해집니다
내주는 것 — 여러 번 부르니 느려집니다

[ 예 — 보고서 만들기 ]
① 자료에서 사실만 뽑기
   → 관문: 뽑은 사실이 원문에 실제로 있는가
② 뽑은 사실로 구조 짜기
   → 관문: 빠진 항목이 없는가
③ 구조에 맞춰 글쓰기

[ 지시문 틀 ]
이 작업을 한 번에 하지 말고 단계로 나눠서 해줘.

1단계: (무엇을) — 결과를 보여주고 멈춰줘
2단계: 내가 확인한 뒤 진행. (무엇을)
3단계: (무엇을)

각 단계가 끝나면 다음으로 넘어가도 될지 물어봐줘.

💡 관문이 없으면 그냥 긴 프롬프트와 다를 게 없습니다.
확인 지점을 두는 것이 이 패턴의 핵심입니다.

{{INPUT}}

{{INPUT}} 자리에 내 내용을 넣어 쓰는 프롬프트입니다. 아래 버튼으로 열면 넣는 칸이 나옵니다.

근거

유형
일반 프롬프트 — 대화창에 붙여넣습니다
사용 환경
도구를 가리지 않는 설계 원칙
공식 출처
https://www.anthropic.com/engineering/building-effective-agents
확인일
2026-09-09 — 이후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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