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도서관 · Claude · 하네스 설정 · 자율 루프
앤트로픽 분류. 자동화 단계를 올릴 때 다음이 무엇인지 알려줍니다
📌 네 가지는 "무엇을 AI 에게 넘기는가"로 나뉩니다
① 턴 기반 — **검증**을 넘긴다
내가 시키면 하고, 스스로 확인하고, 멈춰서 다음 지시를 기다립니다
가장 익숙한 방식. 짧고 단순한 일에 맞습니다
② 목표 기반 — **멈춤 조건**을 넘긴다
"무엇이 되면 끝"과 "몇 번까지"를 정해주면 거기까지 알아서 갑니다
끝이 무엇인지 내가 아는 일에 맞습니다
③ 시간 기반 — **시작 신호**를 넘긴다
정해진 주기로 알아서 확인합니다. 내가 매번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
바깥에서 일이 벌어지는 것을 지켜봐야 할 때
④ 선제 — **프롬프트 자체**를 넘긴다
조건이 생기면 알아서 판단하고 처리합니다
반복적이고 기준이 분명한 업무에만
📌 단계를 올릴수록 넘기는 것이 커집니다
검증 → 멈춤 조건 → 시작 신호 → 판단 자체
[ 지금 내가 어디 있는지 보는 법 ]
매번 "계속해"를 치고 있다 → ②로 올릴 때
매번 내가 시작하고 있다 → ③으로 올릴 때
일이 생길 때마다 내가 알아채고 있다 → ④를 검토할 때
[ 올리기 전에 반드시 있어야 할 것 ]
② 이상 — 기계가 확인할 수 있는 완료 조건과 최대 시도 횟수
③ 이상 — 아무 일 없을 때 어떻게 할지 (매번 알림이면 곧 안 봅니다)
④ — 되돌릴 수 있는 범위 안인지, 경계가 그어져 있는지
⚠️ 단계를 건너뛰지 마세요
턴 기반에서 잘 안 되는 일은 자동으로 돌린다고 잘 되지 않습니다.
오히려 잘못된 결과가 조용히 쌓입니다.
⚠️ ④에 맞는 일과 아닌 일
맞는 것 — 분류, 문서 최신화, 의존성 확인, 테스트 보강, 1차 점검
아닌 것 — 제품 방향 결정, 감각이 필요한 설계, 보안 변경, 요구가 계속 바뀌는 일
💡 비용 관리
큰 규모로 돌리기 전에 작게 시험해보고,
필요 이상으로 자주 돌리지 마세요. 변화가 없는 것을 1분마다 볼 이유는 없습니다.
궁금한 점: {{INPUT}}
{{INPUT}} 자리에 내 내용을 넣어 쓰는 프롬프트입니다. 아래 버튼으로 열면 넣는 칸이 나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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