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도서관 · Claude · 하네스 설정 · 작업 위임
본 대화에 쌓이는 양을 줄이는 방법입니다. 총 사용량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
📌 무엇이 줄어드는지 먼저 정확히
서브에이전트는 자기 맥락 창을 따로 가진 자식 작업자입니다.
줄어드는 것 — 본 대화에 쌓이는 양
파일 30개를 뒤져 답 하나를 찾는 작업을 본 대화에서 하면,
그 30개 내용이 전부 본 대화에 쌓입니다.
이후 모든 질문이 그걸 지고 갑니다.
서브에이전트에 맡기면 탐색은 그쪽 맥락에서 벌어지고
본 대화로는 결론만 돌아옵니다. 이것이 맥락 격리입니다.
⚠️ 줄어들지 않는 것 — 전체 사용량
자식이 쓴 토큰은 그대로 나갑니다. 안 보일 뿐입니다.
탐색이 그쪽에서 벌어졌다고 해서 공짜가 되지는 않습니다.
앤트로픽이 자사 연구 시스템을 두고 밝힌 수치입니다.
에이전트 채팅의 약 4배
멀티에이전트 채팅의 약 15배
같은 글에서 이렇게도 말합니다 —
작업의 가치가 늘어난 비용을 감당할 만큼 높을 때 쓰라고.
📌 그래서 맡길 것과 직접 할 것
맡기면 좋은 일
• 넓게 훑어야 하는 조사·탐색 (과정이 길고 결과는 짧은 것)
• 서로 상관없이 동시에 볼 수 있는 일
• 실패해도 본 작업에 영향 없는 독립 작업
직접 하는 게 나은 일
• 앞뒤 맥락을 계속 참조해야 하는 작업
• 결과물이 길어서 어차피 본 대화로 다 와야 하는 작업
• 한두 번이면 끝나는 단순 작업
⚠️ 코딩은 생각보다 나눌 게 적습니다
앤트로픽도 코딩 작업 대부분은 진짜로 병렬화할 수 있는 부분이
적다고 적었습니다. 여러 갈래로 벌리기 전에 정말 갈라지는지 보세요.
📌 비용을 줄이려는 목적이라면
서브에이전트보다 사고량(effort)을 내려보는 쪽이 먼저입니다.
같은 모델을 낮게 돌리는 편이 나은 경우가 있습니다.
궁금한 점: {{INPUT}}
{{INPUT}} 자리에 내 내용을 넣어 쓰는 프롬프트입니다. 아래 버튼으로 열면 넣는 칸이 나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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