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도서관 · Claude · 상황별 프롬프트 · 배운 것 전달하기

들은 강의를 팀에 전달할 수 있게 정리하기

말한 것과 내가 이해한 것을 갈라놓는 게 먼저입니다

내용

⚠️ 내가 잘못 이해한 것을 전달하면 팀 전체가 틀립니다.
   그래서 정리하기 전에 세 가지를 갈라놓습니다.

[ 정리 지시문 ]
아래는 내가 들은 강의 내용과 필기야. 팀에 전달할 수 있게 정리해줘.

먼저 세 가지로 갈라줘.
① 강사가 실제로 말한 것 — 내 필기에 근거가 있는 것
② 내가 이해한 것 / 내 해석 — 강사가 그렇게 말했는지 확실하지 않은 것
③ 못 알아들은 것 · 필기가 끊긴 곳

그다음에
④ ①만 가지고 전달용 정리 (②를 섞지 말 것)
⑤ ②는 따로 묶어 「내 해석」이라고 표시
⑥ ③은 「확인 필요」 목록으로 — 강사나 자료에 다시 확인할 것

지켜줘
• 내 필기에 없는 내용을 채워 넣지 말 것.
  일반적으로 알려진 내용이어도 강사가 말했는지는 다른 문제야
• 필기가 끊긴 곳을 매끄럽게 이어 붙이지 말 것. 끊겼다고 표시할 것
• 강의 내용이 맞는지 판정하지 말 것 — 전달하는 것까지가 내 일

내 필기:
{{INPUT}}

💡 ③이 이 정리의 핵심입니다
못 알아들은 부분을 그냥 넘기면, 전달할 때 그 자리를 내 짐작으로 메우게 됩니다.
짐작이 팀에 사실로 전달되는 것이 이 상황에서 제일 흔한 사고입니다.

💡 ②를 지우라는 뜻이 아닙니다
내 해석이 쓸모없다는 게 아니라, 강사가 한 말과 섞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.

{{INPUT}} 자리에 내 내용을 넣어 쓰는 프롬프트입니다. 아래 버튼으로 열면 넣는 칸이 나옵니다.

언제 쓰나 · 외부 교육이나 컨퍼런스를 듣고 와서 팀에 공유해야 할 때

샘플 입력

(가상의 필기입니다)

사내 데이터 교육 2일차 오후 필기

- 대시보드 만들 때 지표를 3개 이상 두지 말라고 함. 이유는 못 들음
- 「선행지표」랑 「후행지표」를 나눠야 한다고. 매출은 후행이라고 했던 듯
- 주 단위로 보는 게 낫다고 했는데 월 단위였나…
- 이탈률 정의를 팀마다 다르게 쓰면 안 된다 → 이건 우리 팀도 해당됨
- (여기 5분 정도 자리 비움)
- 마지막에 도구 이야기 — 뭘 쓰라고 한 건 아니고 고르는 기준만
- 질문: 데이터가 적을 때는? → 답변 있었는데 못 적음

이런 모양이면 잘 나온 것

우리가 쓴 예시입니다. 실제 실행 결과가 아니고, 답변은 매번 조금씩 다릅니다.

① 강사가 실제로 말한 것 (필기에 근거 있음)
   • 대시보드에 지표를 3개 이상 두지 말 것
   • 선행지표와 후행지표를 나눌 것
   • 이탈률 정의를 팀마다 다르게 쓰지 말 것
   • 도구는 특정하지 않고 고르는 기준만 제시

② 내 이해 / 내 해석 (강사가 그렇게 말했는지 불확실)
   • 「매출은 후행지표」 — 필기에 「했던 듯」이라고 되어 있습니다
   • 「주 단위로 보는 게 낫다」 — 월 단위였는지 확실하지 않다고 적혀 있습니다
   • 「우리 팀도 해당됨」 — 이건 강의 내용이 아니라 내 판단입니다

③ 못 알아들은 것 · 끊긴 곳
   • 지표 3개 제한의 이유 — 못 들음
   • 5분간 자리 비움 (내용 없음)
   • 「데이터가 적을 때」 질문의 답 — 못 적음

④ 전달용 정리 (①만)
   〈①의 네 가지를 팀이 읽을 문장으로〉

⑤ 내 해석 (따로)
   〈②를 「제가 이해하기로는」 표시와 함께〉

⑥ 확인 필요
   • 지표 3개 제한의 근거
   • 주 단위 vs 월 단위
   • 데이터가 적을 때의 답
   → 강사나 배포 자료에서 확인 후 보완

⚠️ ①에 필기에 없던 내용이 들어갔다면 지어낸 것입니다.
⚠️ 「5분 자리 비움」 구간이 매끄럽게 채워져 있으면 다시 시키세요.

받은 답 확인하기

잘못 나왔을 때 이어서 보낼 말

내 필기에 없는 내용은 빼줘. 일반적으로 아는 내용이어도 강사가 말했는지는 다른 문제야.
끊긴 부분을 이어 붙이지 말고 끊겼다고 표시해줘.
내가 「~했던 듯」이라고 적은 건 확실한 것으로 바꾸지 말고 내 해석 쪽에 남겨줘.

근거

유형
일반 프롬프트 — 대화창에 붙여넣습니다
도서관에서 열기 — 내 내용 넣고 복사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