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도서관 · Gemini · 상황별 프롬프트 · 수업 준비
무엇을 물을지 정해두면 상담이 흘러가지 않습니다
⚠️ 학생을 진단하거나 판정하는 도구가 아닙니다.
상담에서 무엇을 물어볼지 정리하는 것까지입니다.
⚠️ 지금 당장 안전이 걱정되는 상황이라면 이 카드를 쓰지 마세요.
AI 답변을 기다리는 만큼 대응이 늦어집니다.
학교의 보호·보고 절차와 담당자 판단이 먼저입니다.
[ 상담 질문지 ]
아래 상황에서 상담 때 확인할 것을 정리해줘.
① 내가 학교에서 관찰한 것과, 확인이 필요한 것을 나눠줘
② 보호자에게 물어볼 질문 — 판단이 아니라 사실을 묻는 형태로
③ 보호자가 물어볼 만한 것과 내가 준비해야 할 답
④ 이 자리에서 결정하지 말고 나중에 확인할 것
⑤ 상담 후 남길 기록의 항목
지켜줘
• 학생의 상태를 진단하거나 원인을 단정하지 말 것
• 가정 사정을 추측하지 말 것
• 특정 검사나 기관을 추천하지 말 것
• 「이렇게 말하세요」 식의 대본을 쓰지 말 것 — 질문만 정리할 것
상황:
{{INPUT}}
💡 ①을 나누는 것이 핵심입니다
관찰한 것과 짐작한 것이 섞인 채로 상담에 들어가면
짐작이 사실처럼 전달됩니다.
{{INPUT}} 자리에 내 내용을 넣어 쓰는 프롬프트입니다. 아래 버튼으로 열면 넣는 칸이 나옵니다.
언제 쓰나 · 학부모 상담을 앞두고 무엇을 물을지 정리할 때
(이름은 뺐습니다) 배경: 2학기 정기 상담. 보호자가 먼저 요청하셨습니다 학교에서 관찰한 것 - 1학기보다 발표가 줄었고, 모둠 활동에서 말수가 적어짐 - 과제는 계속 제출하고 있으나 마감 직전 제출이 늘었음 - 쉬는 시간에 혼자 있는 시간이 늘어난 편 - 지각이나 결석은 없음 - 상담 요청 사유는 따로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
우리가 쓴 예시입니다. 실제 실행 결과가 아니고, 답변은 매번 조금씩 다릅니다.
① 관찰한 것 / 확인이 필요한 것 관찰 — 발표 감소, 모둠 내 말수 감소, 마감 직전 제출 증가, 혼자 있는 시간 증가 확인 필요 — 왜 그런지, 집에서도 비슷한지, 본인이 힘들어하는지 ⚠️ 「위축됐다」 「힘들어 보인다」는 관찰이 아니라 해석입니다. 넣지 않았습니다 ② 보호자에게 물어볼 질문 (사실을 묻는 형태) • 집에서는 요즘 어떻게 지내나요 • 학교 이야기를 할 때 주로 어떤 이야기를 하나요 • 1학기와 달라진 점이 있다고 느끼시나요 • 오늘 상담을 요청하신 이유를 여쭤봐도 될까요 ③ 보호자가 물을 만한 것 / 내가 준비할 답 • 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어떤가요 → 관찰한 사실만, 해석 없이 • 문제가 있는 건가요 → 지금은 확인하는 단계라고 말할 수 있게 정리 ④ 이 자리에서 결정하지 않을 것 • 검사나 상담기관 연계 여부 • 자리 배치나 모둠 조정 → 확인 후 다시 연락드리겠다고 하는 편이 낫습니다 ⑤ 상담 후 남길 기록 항목 일시 / 참석자 / 확인된 사실 / 협의한 것 / 다음에 할 일과 시점 ⚠️ 학생 상태를 진단하거나 원인을 단정했다면 잘못 나온 것입니다. ⚠️ 특정 검사나 기관을 추천했다면 잘못 나온 것입니다.
학생 상태를 진단하거나 원인을 단정하지 마. 관찰한 것과 내가 해석한 것을 나눠줘. 질문은 판단이 아니라 사실을 묻는 형태로 바꿔줘. 대본은 쓰지 말고 질문만 정리해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