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도서관 · ChatGPT · 단축 명령어 · 코딩
요구 → 설계 → 작업 → 구현. 프롬프트만으로 시키는 것과 뭐가 다른지
📌 스펙 주도 개발(SDD) = 코드를 쓰기 전에 무엇을 만들지 합의하는 방식
[ 프롬프트만 던질 때 ]
"로그인 만들어줘" → AI가 빈칸을 알아서 채움 → 내 생각과 다름 → 다시 시킴 → 반복
[ 스펙을 먼저 쓸 때 ]
요구사항 → 설계 → 작업 목록 → 구현
각 단계마다 사람이 확인하고 넘어가므로, 틀렸을 때 되돌릴 거리가 짧습니다.
[ 도구들 ]
• GitHub Spec Kit — specify CLI. constitution → specify → plan → tasks → implement
• 각 도구마다 자기 방식이 있지만 뼈대는 같습니다
[ 언제 쓰나 ]
✅ 여러 파일을 건드리는 기능, 남이 이어받을 코드, 되돌리기 어려운 변경
❌ 오타 수정, 한 줄 고치기, 실험용 스크립트 — 이건 그냥 시키는 게 빠릅니다
💡 핵심은 도구가 아니라 순서입니다. 명세를 먼저 글로 쓰는 것 자체가 효과를 냅니다.
더 궁금한 점: {{INPUT}}
{{INPUT}} 자리에 내 내용을 넣어 쓰는 프롬프트입니다. 아래 버튼으로 열면 넣는 칸이 나옵니다.
도서관에서 열기 — 내 내용 넣고 복사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