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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기 프롬프트 모음에서 자주 보이는 낡은 패턴과 대체 방법
📌 무슨 이야기인가
프롬프트 모음에서 이런 걸 자주 보게 됩니다.
"너는 리눅스 터미널이야. 내가 명령을 치면 출력만 보여줘"
"너는 파이썬 인터프리터야"
"너는 엑셀 시트야"
2023년에는 쓸모가 있었습니다. 그때는 AI 가 코드를 실제로 실행하지 못했으니
실행하는 척이라도 시키는 게 최선이었습니다.
⚠️ 지금은 손해입니다
세 회사 모두 코드를 실제로 실행합니다.
실행한 결과와 실행한 척한 결과는 완전히 다릅니다.
후자는 그럴듯하게 지어낸 출력이고, 틀려도 티가 안 납니다.
[ 대신 이렇게 ]
• 계산·데이터 처리 → 코드 실행 기능을 켜고 "직접 돌려서 결과를 보여줘"
• 표 계산 → 파일로 만들어 달라고 하기 (내장 문서 기능)
• 명령어를 알고 싶은 것 → "이 상황에서 쓸 명령어와 각 옵션의 뜻을 알려줘"
실행하는 척이 아니라 설명을 받는 것이 목적에 맞습니다
[ 아직 유효한 역할 프롬프트 ]
실행이 아니라 **관점**을 빌리는 것들은 그대로 좋습니다.
면접관 · 토론 상대 · 첨삭 교사 · 감사 담당자처럼요.
💡 구분 기준 — "결과가 맞는지 내가 확인할 수 있는가"
확인할 수 없는 것을 지어내게 시키는 프롬프트는 지금은 피하세요.
궁금한 점: {{INPUT}}
{{INPUT}} 자리에 내 내용을 넣어 쓰는 프롬프트입니다. 아래 버튼으로 열면 넣는 칸이 나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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