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도서관 · ChatGPT · 상황별 프롬프트 · 수업 준비
금지냐 허용이냐가 아니라, 어디까지 어떻게 쓰는지를 미리 정합니다
⚠️ 이 항목은 규정을 판정하지 않습니다. 기준을 만드는 것을 돕습니다.
📌 무엇을 정해야 하나 (교육부·시도교육청 공동 관리 방안 기준)
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수행평가에서 AI 를 일률적으로 금지하기보다
안전하고 교육적으로 쓰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둔 관리 방안을 마련했습니다.
다음을 교사가 시행 전에 정하고 학생에게 안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.
① 과목별 평가 요소와 채점 기준에 맞춘 AI 활용 기준
② 활용했을 때 출처 등 활용 과정을 표기하는 방법
③ 학생 유의사항 안내와 사전 교육
④ 평가 설계 방향
⑤ 개인정보 입력·처리 주의
원문은 아래 출처에서 확인하세요. 학교·교육청 지침이 우선합니다.
[ 지시문 ]
아래 수행평가에 대해 학생의 AI 사용 기준을 만들어줘.
① 이 과제에서 AI 를 써도 되는 단계와 쓰면 안 되는 단계를 나눠줘
(자료 찾기 / 초안 쓰기 / 다듬기 / 최종 제출물)
② 각 경계마다 왜 그렇게 나눴는지 — 이 과제가 무엇을 평가하는지와 연결해서
③ 학생이 AI 를 썼을 때 어떻게 표기하게 할지
④ 학생에게 나눠줄 안내문 초안
⑤ 이 기준으로 막히지 않는 구멍
⑥ AI 를 안 써도 같은 것을 할 수 있는 길
— 유료 도구나 개인 계정이 있는 것을 당연한 전제로 삼지 마
⑦ 학생이 남길 기록은 최소한으로.
전체 대화나 개인정보를 내게 하지 마
지켜줘
• 규정 위반인지 아닌지 판정하지 말 것
• 학생을 의심하는 문장으로 쓰지 말 것 — 기준을 알려주는 글이어야 함
• 검사 도구로 적발하자는 방향을 제안하지 말 것 (오탐이 학생에게 갑니다)
• 학생의 기기·가정 형편이 드러나는 질문을 만들지 말 것
수행평가:
{{INPUT}}
⚠️ 최종 기준은 소속 학교·교육청 지침을 따르세요.
💡 ⑥이 없으면 기준이 아니라 장벽이 됩니다
유료 계정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과제는
AI 사용 기준이 아니라 형편 차이를 평가하는 것이 됩니다.
{{INPUT}} 자리에 내 내용을 넣어 쓰는 프롬프트입니다. 아래 버튼으로 열면 넣는 칸이 나옵니다.
언제 쓰나 · 수행평가를 안내하기 전에 AI 사용 기준을 정할 때
과제: 관심 있는 직업 한 가지를 조사해 소개 자료 만들기 (A4 2장) 평가하려는 것: 정보를 찾아 자기 말로 정리하는 능력, 출처를 밝히는 태도 대상: 중1 진로 상황: 학생들이 이미 AI 를 쓰고 있고, 금지해도 안 지켜질 것 같습니다
우리가 쓴 예시입니다. 실제 실행 결과가 아니고, 답변은 매번 조금씩 다릅니다.
① 단계별 기준
자료 찾기 — 허용. 단 AI 가 알려준 내용은 원출처를 확인해 적을 것
초안 쓰기 — 제한. 개요는 스스로 잡고, 막힌 부분만 물어볼 것
다듬기 — 허용. 맞춤법·문장 정리
최종 제출물 — AI 가 쓴 문장을 그대로 붙여넣는 것은 불가
② 왜 그렇게 나눴나
이 과제가 평가하는 것은 「자기 말로 정리하는 능력」입니다.
그래서 찾기와 다듬기는 열고, 정리하는 단계는 학생이 하도록 두었습니다.
③ 표기 방법
자료 끝에 「AI 활용 기록」 3줄 —
무엇을 물었는지 / 어떤 도구를 썼는지 / 그 답을 어떻게 확인했는지
④ 학생 안내문 초안
〈학생이 읽을 문장으로. 의심하는 말투가 아니라 기준을 알려주는 글〉
⑤ 막히지 않는 구멍
• 활용 기록을 형식적으로만 채울 수 있습니다
→ 발표나 짧은 질문으로 실제 이해를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
• AI 가 알려준 잘못된 정보를 그대로 옮길 수 있습니다
→ 출처 확인을 채점 요소에 넣으면 이 부분이 잡힙니다
⑥ AI 를 안 써도 되는 길
나눠주는 자료 묶음만으로도 같은 과제를 할 수 있습니다.
AI 를 썼는지 여부 자체에는 점수를 주지도 깎지도 않습니다.
⑦ 남길 기록의 범위
위 ③의 3줄까지. 전체 대화나 캡처는 내지 않습니다.
⚠️ 검사 도구로 적발하자는 제안이 있으면 잘못 나온 것입니다. 오탐은 학생에게 갑니다.
⚠️ 최종 기준은 소속 학교·교육청 지침을 따르세요.
⚠️ 유료 계정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과제로 나왔다면 다시 시키세요.규정 위반인지는 판정하지 마. 기준을 만드는 것만 도와줘. 학생 안내문을 의심하는 말투 말고 기준을 알려주는 글로 다시 써줘. 검사 도구로 적발하자는 제안은 빼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