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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laude
단축 명령어 (190)
- /ghost — AI가 쓴 티가 전혀 나지 않는 자연스러운 글쓰기
- /punch — 모든 문장을 강하고 임팩트 있게 변경
- /trim — 불필요한 군더더기를 빼고 핵심만 요약
- /hook —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강력한 첫 문장 작성
- /eli5 — 5살 아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
- CRASHCOURSE — 5분 내 핵심을 완전히 파악하는 집중 학습
- /speedrun — 가장 빠른 방법으로 핵심 로직 파악
- /learn — 어떤 주제든 체계적으로 학습
- /roadmap — 목표 달성을 위한 단계별 학습 경로 설계
- /resources — 학습 자료를 찾는 기준과 방향 제시
- /books — 주제와 관련된 책을 고르는 기준과 후보
- /courses — 강의를 고르는 기준과 확인 방법
- /practice —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드는 실전 연습 계획
- /explain — 난해한 주제나 개념의 쉬운 설명
- /quiz — 메타인지를 자극하는 지식 평가 테스트
- /flashcards — 기억 장기 보존을 위한 암기용 카드 생성
- /summary — 긴 글이나 강의 핵심 깔끔 요약
- /teach — 배운 것을 남에게 설명하듯 학습(파인만 학습법)
- /revision — 망각 곡선을 방지할 영리한 복습 시스템 구축
- HOOKS10 — 시선을 끄는 강력한 첫 문장 10개 생성
- /viral — 더 널리 공유되도록 콘텐츠 다듬기
- /captionme — 인게이지먼트를 유도하는 SNS 캡션 작성
- /angles — 하나의 주제를 여러 관점으로 분해
- /ideas — 콘텐츠 아이디어 및 소재 수집
- /hooks — 클릭률을 높이는 후킹 문구 만들기
- /scripts — 유튜브, 릴스 등 영상 대본 설계
- /captions — 플랫폼 맞춤형 상세 캡션 제작
- /carousel — 슬라이드형 카드뉴스 구성 및 대본 설계
- /reels — 숏폼에 맞는 릴스 연출 기획
- /youtube — 유튜브 영상 기획과 제목·썸네일 설계
- /threads — 연속적인 몰입감을 주는 스레드 작성
- /blog — 정보와 가치를 담은 블로그 포스팅 초안 작성
- /seo — 검색 노출을 고려한 글 구조 다듬기
- /headlines — 클릭하고 싶게 만드는 헤드라인 제작
- /repurpose — 기존 콘텐츠를 다른 플랫폼용으로 재가공
- PARETO — 결과의 80%를 만드는 단 20%의 핵심 행동 탐색
- /premortem — 사전 실패 시나리오 및 예방책 도출
- BOTTLENECK — 진척을 막는 가장 치명적인 하나의 병목 요인 탐색
- /audit — 작업물의 논리, 흐름, 문제점 완벽 진단
- CEOMODE — 냉철하고 장기적인 CEO 비즈니스 시각 부여
- /negotiate —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는 대화 및 메일 스크립트 작성
- /plan — 최적의 시간 효율을 내는 하루 일정 계획
- /weekly — 한 주간의 목표와 스케줄 설계
- /prioritize — 중요도와 긴급성에 기반한 업무 우선순위 정렬
- /focus — 딥 워크를 방해하는 요소 제거법 제안
- /automate — 시간 낭비를 막는 반복 업무 자동화 아이디어
- /delegate — 효율적인 협업을 위한 권한 및 위임 분류
- /habits — 지속 가능한 성공 습관 정착 시스템 설계
- /track — 진행 상황과 결과를 기록하는 직관적인 추적 표
- /timeblock — 시간 낭비를 막는 타임 블로킹 스케줄링
- /review — 한 주를 깊게 돌아보는 체계적인 KPT 회고
- /morningroutine — 미라클 모닝을 위한 생산적인 아침 루틴 설계
- /batchtasks — 유사한 맥락 작업을 하나로 묶어 빠르게 처리
- /idea — 내 조건에서 시작할 수 있는 사업 아이디어 찾기
- /validate — 시작하기 전에 아이디어를 검증하는 방법
- /businessplan — 사업계획서 뼈대 잡기
- /gtm — 초기 시장 진입 전략 수립
- /pricing — 가격을 정하는 기준과 시나리오 비교
- /revenue — 수익원을 늘리는 방법 검토
- /costcut — 새는 비용을 찾아 줄이는 방법
- /growth — 성장 전략을 단계별로 설계
- /scaling — 혼자서도 감당되게 구조를 바꾸기
- /positioning — 시장에서의 자리를 정의하기
- /usp — 차별화된 핵심 강점 도출
- /competition — 경쟁사를 조사하는 방법과 관점
- /niche — 좁고 확실한 시장 정의하기
- /audience — 핵심 고객을 구체적으로 정의
- /bio — 한 줄 프로필 다듬기
- /contentplan — 지속 가능한 콘텐츠 발행 계획 수립
- /voice — 일관된 브랜드 톤앤매너 정의
- /story — 공감을 이끌어내는 스토리 구성
- /authority — 전문성을 쌓고 보여주는 방법
- /consistency — 꾸준히 이어가는 체계 만들기
- /monetize — 가진 것으로 수익을 만드는 경로 찾기
- /network — 관계를 만들고 이어가는 방법
- /debug — 코드 내 에러 원인을 찾고 버그 해결
- /refactor — 더 깔끔하고 읽기 편한 클린 코드로 정리
- /optimizecode — 메모리와 속도를 최적화하는 성능 개선
- /systemdesign — 트래픽을 견디는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
- /api — 직관적이고 표준화된 RESTful API 명세 설계
- /database — 관계와 확장성을 고려한 데이터베이스 스키마 설계
- /scalability — 부하가 늘어도 버티게 만드는 확장성 점검
- /security — 취약점을 점검하는 보안 리뷰 (보조 수단)
- /testcases — 코드의 예외 상황을 방어하는 테스트 케이스 설계
- /pseudocode — 로직을 명확히 정의하는 한글 흐름(의사 코드) 작성
- /codeexplain — 복잡한 코드를 한 줄씩 친절하게 설명
- /codereview — 심각도 순으로 정리된 코드 리뷰
- /godmode — 듣기 좋은 말 다 빼고 가장 뼈 때리는 날것의 조언
- /analyst — 데이터를 근거로 삼는 구조적인 심층 분석
- /optimizer — 기존 안을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 제안
- /simplify —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전문용어 제로 쉬운 설명
- /deepdive — 한 주제를 밑바닥 원리부터 완전히 깊게 파고들기
- /compare — 결정장애를 한 방에 고치는 선택지 비교표
- /proscons — 치명적인 위협까지 알려주는 득과 실 장단점 정리
- /firstprinciples — 관행을 걷어내고 본질부터 다시 생각하기
- /contrarian — 모두가 예스할 때 노라고 제안하는 완전히 다른 반대 관점
- /devil — 일부러 트집 잡고 논리의 허점을 패는 악마의 변호인 모드
- /steelman — 내 주장을 가장 강한 형태로 다시 세우기
- /minimal — 사족 없이 핵심 결론 딱 한 줄만 단답형 출력
- /brief — 바쁜 실무자를 위한 3~5줄 요약 브리핑
- /expand — 짧은 뼈대 아이디어를 풍부한 에세이급 설명으로 확장
- /stepbystep — 차근차근 실천 가능한 단계별 순서 설명
- /checklist — 바로 인쇄해서 체크할 수 있는 To-Do 체크리스트
- /framework — 생각의 빈칸만 채우면 되는 구조화 템플릿
- /blueprint —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정교한 실행 설계안
- /playbook — 신입이 와도 똑같은 결과를 내는 반복 업무용 매뉴얼
- /draft — 완벽하게 쓰려다 막힐 때 막 쓰기 좋은 날것의 초안 작성
- /polish — 상사에게 바로 제출할 수 있는 전문적인 글 다듬기(윤문)
- /resume — 이력서를 성과 중심으로 다시 쓰기
- /coverletter — 진정성을 녹여낸 자기소개서 작성
- /interview — 압박 면접관을 연기하는 실전 모의 면접
- /questions — 직무에 맞는 깐깐한 예상 면접 질문 목록 추출
- /answers — STAR 기법을 적용한 면접 답변 설계
- /portfolio — 결과물을 돋보이게 하는 포트폴리오 구성 가이드
- /linkedin — 검색에 걸리게 만드는 링크드인 프로필 정리
- /apply — 지원 전 기업을 조사하고 전략을 세우기
- /skills — 목표 직무 대비 부족한 역량 분석
- /careerpath — 미래 가치를 높이는 전략적인 커리어 로드맵
- /freelance — 프리랜서로 자리 잡기 위한 준비 정리
- /critic — 자신이 쓴 글의 오류를 검사하고 개선점을 찾는 자기 비판
- /refine — 최종 윤문을 통해 출판물급으로 완벽하게 결과물 다듬기
- /retry — 완전히 다른 관점으로 다시 답을 짓는 다시 생성
- 지금 Claude 모델 정리 (2026년 9월) — 5 계열이 빠르게 늘어나 헷갈립니다. 한 장으로 정리했어요
- 작업량(effort) 조절해서 속도·비용 아끼기 — 모든 질문에 최대로 생각하게 둘 필요는 없습니다
- 긴 문서를 통째로 넣고 다루기 — 컨텍스트가 100만 토큰까지 늘면서 쪼갤 필요가 크게 줄었습니다
- 사고 과정 먼저 보고 방향 잡기 — 결과물만 받으면 어디서 어긋났는지 알 수 없습니다
- 중간에 방향 틀기 (처음부터 다시 안 시키고) — 결과가 마음에 안 들 때 대화를 새로 파지 마세요
- /finterms — 금융 용어와 조건을 알아들을 수 있게 풀어보기
- /policycheck — 약관·상품설명서에서 놓치기 쉬운 조건 찾기
- /compareplan — 내가 모은 조건으로 금융상품 비교표 만들기
- /budget — 수입에 맞는 예산 틀 짜기
- /spending — 지출 내역을 분류하고 패턴 찾기
- /taxq — 세금 신고 전에 물어볼 질문 정리하기
- /goalmoney — 재무 목표를 실행 가능한 계획으로 쪼개기
- /riskcheck — 감당할 수 있는 위험인지 스스로 점검하기
- /scamcheck — 수상한 투자 권유인지 점검할 항목 정리
- /insurance — 보험 증권을 읽고 보장 범위 파악하기
- /stockterms — 주식·펀드 용어와 공시 자료를 읽어내기
- /adcopy — 광고 문구에서 과장을 걷어내고 근거 있는 말만 남기기
- /landing — 랜딩페이지에 들어갈 카피를 순서대로 한 벌 만들기
- /adteardown — 잘 되는 광고를 구조로 분해해서 내 것에 옮기기
- /spec — 코드를 쓰기 전에 무엇을 만들지부터 문서로 못박기
- /plan — 스펙을 순서 있는 작업 목록으로 쪼개기
- /adr — 왜 그렇게 정했는지 남겨서 다음 세션의 AI도 알게 하기
- /impact — 이거 고치면 어디까지 영향이 가는지 먼저 확인하기
- /migrate — 되돌릴 수 없는 변경을 안전하게 나눠서 하기
- /deadcode — 안 쓰는 코드를 찾되 지우기 전에 확인할 것 정리
- XML 태그로 구조 나누기 — 지시·자료·예시가 한 덩어리로 섞이면 AI가 헷갈립니다. 태그로 갈라주세요
- 예시 3~5개 넣기 (가장 확실한 방법) — 말로 백 번 설명하는 것보다 예시 세 개가 낫습니다
- 긴 자료는 위, 질문은 아래 — 순서만 바꿔도 결과가 달라집니다. 자료 먼저, 질문 나중
- 인용부터 뽑게 하기 (지어내기 방지) — 답부터 시키지 말고, 근거 문장을 먼저 찾게 하세요
- 지시에 '왜'를 붙이기 — 이유를 알려주면 내가 말하지 않은 경우까지 알아서 맞춰줍니다
- "하지 마" 대신 "이렇게 해"로 쓰기 — 금지만 늘어놓으면 뭘 해야 할지가 안 남습니다
- 역할 한 줄 주기 — 한 문장이면 충분합니다. 말투와 판단 기준이 같이 잡힙니다
- 동료 테스트 — 사람이 헷갈리면 AI도 헷갈립니다 — 앤트로픽이 '골든 룰'이라 부르는 점검법
- /confirm — 되돌리기 어려운 작업 전에 반드시 물어보게 하기 — 앤트로픽 공식 샘플
- /minimal — 시키지도 않은 것까지 만들어내는 것 막기 — 앤트로픽 공식 샘플
- /general — 테스트만 통과시키려고 값을 박아넣는 것 막기 — 앤트로픽 공식 샘플
- /grounded — 열어보지도 않은 코드에 대해 단정하지 않게 하기 — 앤트로픽 공식 샘플
- /redgreen — 테스트가 먼저 실패해야 구현으로 넘어갑니다. 순서를 강제하는 방식
- /rootcause — 고치기 전에 원인 규명을 강제하는 4단계 디버깅
- /probe — 만들기 전에 캐물어서 요구사항을 드러내게 하기
- /reviewer — 만든 사람 말고 다른 눈이 보게 하기 — 서브에이전트에 리뷰 맡기기
- 생각을 많이 시킬수록 프롬프트는 짧아집니다 — 사고량을 올렸으면 지시를 덜어내세요. 둘을 같이 늘리면 서로 방해합니다
- Opus 5에는 오히려 빼야 하는 지시들 — 예전 모델용으로 넣어둔 지시가 이제는 낭비가 됩니다
- 사고량은 낮은 쪽부터 시험해보세요 — 기본이 이미 높습니다. 낮춰도 품질이 유지되는 구간이 넓어요
- /plainly — 멋 부린 문장을 걷어내기. 비유로 포장한 자리를 그냥 말로
- 요약하면서 원문을 베끼지 않게 하기 — 인용인지 요약인지 섞이면 표절이 됩니다
- 파일 전체를 다시 쓰지 말고 부분만 고치게 — 결과는 같은데 시간과 비용이 몇 배 듭니다
- 클로드 텍스트 워터마크 — 무엇이고 무엇이 아닌가 — 실재합니다. 다만 '보이지 않는 문자'가 아니라서 제거기들이 통하지 않습니다
- 붙여넣기 전에 깨진 문자 정리하기 — 코드·엑셀·검색을 조용히 망가뜨리는 공백 문자들. 워터마크와는 무관합니다
- 설명 말고 질문으로 가르치게 하기 — 듣기만 하면 안 남습니다. 답하게 만들어야 남아요
- 세 가지 수준으로 나눠 설명받기 — 어디서 막히는지 모를 때. 쉬운 것부터 올라가면 보입니다
- /grill — 첫 답을 그대로 받지 말고 따져보게 만들기
- 설명형·학습형으로 바꿔서 배우면서 쓰기 — 결과만 받으면 안 늡니다. 왜 그렇게 했는지 같이 받으세요
- 작업 화면을 내 손에 맞게 바꾸기 — 매일 쓰는 것이라 작은 불편이 쌓입니다. 한 번에 정리하세요
- 사고량 다섯 단계, 어디에 무엇을 쓰나 — low·medium·high·xhigh·max. 기본은 high이고 낮추는 쪽으로 시험하세요
- low를 후보에서 빼지 마세요 — 작은 모델을 높은 사고량으로 돌리려던 자리에 넣어볼 만합니다
- 대화 중간에 사고량 바꾸기 — 어려운 부분만 올리고 나머지는 내리기. 캐시를 안 깨는 방법이 있습니다
- 같은 오류가 계속 날 때 빠져나오기 — 고쳤다는데 또 같은 오류. 세 번째부터는 방법을 바꿔야 합니다
- 엉킨 것을 갈아엎을 때 — 고쳐 쓰는 것보다 다시 만드는 게 빠른 지점이 있습니다
- 나중에 남에게 넘길 수 있게 만들기 — 혼자 쓰다가 개발자에게 맡기는 날이 옵니다. 그때 곤란하지 않게
- 인터넷에서 본 설치 명령, 그대로 치기 전에 — 소개 글이 시키는 대로 치면 다른 사람 코드가 돌 수 있습니다
- 강의 자료를 PPT 파일로 뽑기 — 슬라이드 초안을 pptx 파일로 받아서 직접 손봅니다
- 차시별 지도안 뼈대 만들기 — 학습목표부터 마무리까지 시간 배분과 함께
- 온라인 강의 커리큘럼 짜기 — 몇 강으로 나누고 각 강에 무엇을 넣을지
- 실습형 과제 설계하기 — 정해진 시간 안에 끝나고, 끝났는지 스스로 아는 과제
- 안 들은 사람 기준으로 다시 구성하기 — 듣는 사람은 그 자리에 없었습니다
- 받은 교육 자료, 사내에 공유해도 되나 — 내가 만든 자료가 아닙니다. 여기서 자주 걸립니다
- 손익분기점 계산하기 — 한 달에 얼마를 팔아야 본전인지부터
상황별 프롬프트 (37)
에이전트 스킬 (22)
커넥터 (10)
하네스 설정 (79)
- 하네스가 뭐예요? (1분 이해) — 프롬프트를 잘 쓰는 것을 넘어, AI가 동작하는 환경 자체를 설계하는 접근 방식이에요
- 하네스 vs 프롬프트 차이 — 같은 목표를 달성하는 두 가지 방식의 실질적 차이를 알면 언제 무엇을 써야 할지 보여요
- 하네스 3대 구성요소 — CLAUDE.md + Hooks + 작업 로그, 이 세 가지만 알면 하네스의 80%를 이해한 거예요
- 하네스 엔지니어링 황금 원칙 — Mitchell Hashimoto가 정의한 핵심 원칙: 실패할 때마다 구조적으로 고쳐라
- CLAUDE.md가 뭔가요? — Claude Code가 세션 시작 시 자동으로 읽는 프로젝트 지침 파일입니다. 무엇을 넣느냐로 효과가 갈립니다
- 기본 CLAUDE.md 템플릿 (범용) — 어떤 프로젝트든 바로 쓸 수 있는 최소한의 CLAUDE.md 구조예요. 복사 후 내용만 채우세요
- 웹 개발용 CLAUDE.md 템플릿 — FastAPI + Next.js + PostgreSQL 같은 풀스택 웹 프로젝트에 최적화된 템플릿이에요
- 1인 개발자 미니멀 템플릿 — 혼자 빠르게 사이드 프로젝트를 만들 때 쓰는 가장 간결한 버전이에요. 5분 안에 세팅 완료
- CLAUDE.md 자동 생성 요청 프롬프트 — 초안을 대신 쓰게 하되, 개요가 아니라 지시문에 분량을 쓰게 하는 요청문
- Hooks가 뭔가요? — AI 행동의 생명주기(세션 시작, 도구 실행 전/후, 응답 완료)에 끼워 넣는 자동 스크립트예요
- 위험 명령어 차단 Hook — rm -rf 같은 명령을 실행 전에 걸러냅니다. 보조 장치이지 보안 경계는 아닙니다
- 코드 수정 후 자동 포맷 Hook — 파일을 고친 직후 포맷터를 돌립니다. 파일 경로는 stdin JSON의 tool_input.file_path 에 있습니다
- 작업 완료 후 테스트 자동 실행 Hook — 응답을 마칠 때 테스트를 돌립니다. 실패하면 멈추지 않고 계속 고치게 만들 수 있습니다
- Hook 설정 파일 전체 구조 — hooks 설정을 처음 짤 때 참고하는 기본 뼈대 구조예요. 복사 후 필요한 부분만 채우세요
- 세션 간 맥락 유지하는 법 — Claude Code는 세션이 끊기면 모든 걸 잊어요. 작업 로그 파일로 맥락을 이어주는 방법이에요
- claude-progress.md 기본 템플릿 — 세션이 바뀌어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알 수 있게 해주는 작업 로그 파일 템플릿이에요
- 1인 개발자 하네스 전체 셋업 순서 — 하네스를 처음 구축하는 1인 개발자가 따라 하기 좋은 단계별 설치 순서예요
- 내 상황에 맞는 하네스 설계 요청 — 현재 프로젝트 상황을 설명하면 맞춤 하네스 구성을 추천해드려요
- 하네스 없이 AI 쓸 때 자주 생기는 문제들 — 하네스 없이 AI를 사용하다 겪는 대표적인 문제 상황이에요. 공감되는 게 있다면 하네스가 필요한 시점이에요
- 하네스 점진적 개선 프롬프트 — 완벽한 하네스를 처음부터 짜려 하지 말고, 실패할 때마다 한 가지씩 추가하는 방식이 가장 효과적이에요
- /diff로 고친 내용 실시간으로 보기 — 파일이 어떻게 바뀌는지 모른 채 승인하는 습관이 제일 위험합니다
- /advisor로 작업 중 조언 받기 — 작업하는 모델과 별개로, 옆에서 훈수 두는 모델을 붙입니다
- 모델 선택지를 내 손에 맞게 줄이기 — 쓰지도 않는 모델이 목록에 가득하면 고르다 시간을 씁니다
- 목표만 주고 끝날 때까지 돌리기 — 매번 '계속해'라고 치는 대신, 완료 조건을 정해주고 스스로 반복하게 만드는 방식
- 루프가 폭주하지 않게 막는 법 — 자율 실행에서 제일 무서운 건 실패가 아니라 '멈추지 않는 것'입니다
- 완료 조건을 검증 가능하게 쓰기 — '잘 됐으면 끝'은 판단이 안 됩니다. 기계가 확인할 수 있는 문장으로
- 서브에이전트로 맥락 분리하기 — 본 대화에 쌓이는 양을 줄이는 방법입니다. 총 사용량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
- 백그라운드로 넘기고 딴 일 하기 — 오래 걸리는 작업을 기다리며 멍하니 있지 않는 방법
- 일을 어떻게 쪼개서 맡길까 — 잘못 쪼개면 병렬로 돌려도 서로 꼬여서 더 느려집니다
- 토큰 떨어지기 전에 인계 문서 남기기 — 세션이 끊기고 나서 정리하려 하면 이미 늦습니다
- 새 세션이 5분 안에 따라잡게 만들기 — 인계 문서가 있어도 읽는 순서가 없으면 소용없습니다
- AGENTS.md — 도구가 바뀌어도 남는 맥락 — 특정 AI에 묶이지 않는 공용 규칙 파일. 벤더 종속을 피하는 표준입니다
- CLAUDE.md와 AGENTS.md 같이 쓰기 — 둘 다 두면 내용이 갈라집니다. 하나를 원본으로 정하세요
- 작업 중이던 것을 다른 AI로 넘기기 — 토큰이 떨어졌거나 다른 도구가 더 나을 때, 처음부터 다시 하지 않는 법
- 반복 업무를 상시 비서로 굳히기 — 매번 새로 설명하는 일을 한 번만 정의해두는 단계
- 비서가 멋대로 못 하게 경계 긋기 — 자동화의 위험은 실수가 아니라 '허락 없이 벌어진 실수'입니다
- 우리 팀 규칙을 플러그인 하나로 묶기 — 새로 온 사람이 세팅을 빠뜨리지 않게 만드는 단계
- 백그라운드 모니터로 지켜보게 하기 — 로그나 상태를 계속 보고 있다가 변화를 알려주는 구성
- 에이전트를 만들기 전에 — 단순한 게 나을 때 — 앤트로픽이 그 글의 결론으로 강조한 것. 대부분은 에이전트가 필요 없습니다
- 프롬프트 체이닝 — 단계로 나눠 이어 붙이기 — 한 번에 시키면 뭉개지는 일을, 단계로 끊어서 각각 시키기
- 라우팅 — 종류를 먼저 가르고 보내기 — 들어오는 것이 여러 종류일 때, 분류부터 하고 각각 다르게 처리
- 병렬화 — 쪼개기와 투표 — 같이 돌리는 방법이 두 가지입니다. 목적이 다릅니다
- 오케스트레이터-워커 — 총괄이 나눠 맡기기 — 무엇을 몇 개로 나눌지 미리 알 수 없을 때, 나누는 것부터 맡기기
- 평가-개선 루프 — 쓰고, 채점하고, 고치기 — 초안을 만든 뒤 기준에 대고 스스로 채점하게 하고 다시 쓰게 하기
- 어떤 패턴을 고를까 — 한 장 정리 — 다섯 패턴을 언제 쓰는지 한눈에
- 컨텍스트 로트 — 길어질수록 흐려집니다 — 넣을 수 있다고 다 넣으면 안 되는 이유
- 적정 고도 — 너무 딱딱하지도 막연하지도 않게 — 지시문을 어느 높이에서 써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
- 필요할 때 불러오기 — 미리 다 넣지 말고, 어디 있는지만 알려주고 그때 읽게 하기
- 압축해서 이어가기 (compaction) — 맥락이 찰 때 요약해서 넘기는 방법.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버릴지
- 노트로 기억 남기기 — 대화 안에 쌓지 말고 파일로 빼두면 맥락이 지워져도 남습니다
- 도구를 몇 개까지 둘까 — 많이 붙일수록 좋아지지 않습니다. 고르는 데 헷갈리기 시작합니다
- worktree로 나란히 작업하기 — 한 저장소에서 여러 작업을 동시에, 서로 안 건드리게
- 작업을 끝낼 때 밟는 절차 — 다 됐다고 넘어가기 전에 확인할 것들
- 매번 지키게 하려면 스킬로 굳히기 — 좋은 절차를 찾았으면 프롬프트로 두지 말고 스킬로 만들어두세요
- 생각·행동·관찰을 반복시키기 (ReAct) — 한 번에 답을 내지 말고, 확인하면서 나아가게 하는 구조
- 자율로 돌릴 때 넣는 문장 — "사용자가 안 보고 있다"는 한 문장이 절반을 합니다
- 요청 밖은 손대지 않게 하기 — 지나가다 발견한 버그를 고쳐놓으면 변경점이 뒤섞입니다
- 압축 요약에 무엇을 남길지 지정하기 — 그냥 요약하라고 하면 정작 필요한 게 빠집니다. 6가지를 못박으세요
- 사고량이 낮으면 검색을 덜 합니다 — 아는 것처럼 답해버립니다. 이름은 확인하게 시키세요
- 긴 결과물을 최고 사고량으로 시키지 마세요 — 생각으로 초안을 다 쓰고 답으로 또 씁니다. 두 배가 듭니다
- 검증 수단을 쥐여주기 — 팀이 꼽은 1순위 — 결과를 스스로 확인할 방법이 있으면 품질이 달라집니다
- 틀릴 때마다 CLAUDE.md에 한 줄씩 — 지시문은 미리 짜는 게 아니라 실패할 때마다 쌓이는 것입니다
- 권한은 미리 허용해두세요 (건너뛰기 말고) — 매번 묻는 게 귀찮다고 전부 건너뛰면 안전장치가 통째로 사라집니다
- 정기 실행으로 굳히기 — 매번 시키던 것을 시간표에 올려두는 단계
- 세션 서너 개를 동시에 돌리기 — 하나 끝나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제일 아깝습니다
- .claude 폴더에 뭐가 들어가나 (한 장) — 파일이 여러 개인데 뭐가 뭔지 헷갈릴 때. 대부분은 두 개만 쓰면 됩니다
- 권한 규칙 — deny가 먼저 이깁니다 — allow에 넣었는데 왜 막히지? 평가 순서를 알면 풀립니다
- 팀에 올릴 것과 내 것만 가르기 — .local 이 붙은 파일은 나만 씁니다. 이걸 안 나누면 남의 설정이 섞입니다
- 길어지면 rules/ 로 쪼개기 — 200줄이 넘으면 지켜지는 비율이 떨어집니다. 주제별로 나누세요
- 에이전트 파일 만들기 (도구와 모델 제한) — 역할마다 쓸 수 있는 도구를 막아두면 사고가 안 납니다
- 루프 네 가지 — 무엇을 넘기느냐로 갈립니다 — 앤트로픽 분류. 자동화 단계를 올릴 때 다음이 무엇인지 알려줍니다
- 선제 루프 — 조건이 생기면 알아서 — 가장 자동화에 가까운 단계. 경계를 먼저 긋고 시작하세요
- 에이전트끼리 말을 걸게 하기 (팀) — 시켜서 결과만 받는 게 아니라, 서로 의논하고 반박하게 만드는 구성
- 팀을 켜면 생기는 함정 — 내가 팀을 만들라고 한 적이 없는데 팀이 생깁니다. 켜기 전에 읽으세요
- 내가 띄운 세션끼리 소식 주고받기 — 터미널 두 개를 오가며 복사해 나르던 것을 그만두는 방법
- 다른 에이전트의 말은 내 허락이 아닙니다 — 여럿을 이어붙이면 위험의 성격이 바뀝니다. 붙이기 전에 읽으세요
- 무엇을 쓸까 — 서브에이전트·팀·세션 메시지 — 넷이 비슷해 보이는데 성격이 다릅니다. 한 장 정리
- 여럿 붙였는데 더 느려질 때 — 사람을 늘리면 조율 비용도 같이 늡니다. 손해인 경우들
- 긁어도 되는지 먼저 확인하기 — 만들고 나서 확인하면 이미 긁은 뒤입니다
ChatGPT
단축 명령어 (81)
상황별 프롬프트 (49)
- SCAMPER 기법 브레인스토밍 — 새로운 혁신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7가지 발상 프레임 활용
- 역설계 프롬프트 메이커 —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한 완벽한 질문 템플릿을 역설계하기
- 채용공고 키워드 추출 + 자소서 매칭표 — 채용공고의 핵심 요구사항을 뽑아 내 경험과 1:1로 매칭시켜 빠진 부분을 찾을 때
- [CO-STAR 프레임워크] 콘텐츠 작성 — 해외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프레임워크로, 맥락-목표-스타일-톤-대상-응답형식을 빠짐없이 지정할 때
- 결과 전에 역질문 먼저 받기 — AI가 부족한 정보를 추측하지 않고 먼저 질문하게 만들어 시행착오를 줄이는 패턴
- 사업 아이디어 냉정하게 두들겨보기 — 응원 말고 검증. 시작하기 전에 깨질 부분을 먼저 찾을 때
- 랜딩페이지 구조 짜기 — 무엇을 어떤 순서로 보여줄지 뼈대부터 잡을 때
- 타겟 고객 페르소나 3종 뽑기 — '20-30대 직장인' 같은 뭉뚱그린 타겟을 구체적인 사람으로
- 콘텐츠 한 주치 계획 짜기 — 매일 뭘 올릴지 고민하는 시간을 없앨 때
- 콜드 메일 3종 만들어 비교하기 — 어떤 접근이 먹힐지 모를 때 세 갈래로 만들어 골라 쓰기
- 시험 대비 예상 문제 만들기 — 읽기만 하지 말고 스스로 답해보며 구멍을 찾을 때
- 한 개념을 난이도 5단계로 설명받기 — 어느 수준에서 막히는지 스스로 확인할 때
- 표에서 이상한 값 찾아내기 — 눈으로 훑어선 안 보이는 오류나 튀는 값을 잡을 때
- 설문 주관식 답변 분류하기 — 수백 개 자유응답을 손으로 읽지 않고 묶을 때
- 스토리의 구멍 찾아내기 — 내가 쓴 이야기에서 독자가 걸릴 지점을 미리 잡을 때
- 캐릭터 설정 시트 만들기 — 이름과 외모만 있는 캐릭터에 살을 붙일 때
- 내 프롬프트 진단받기 — 결과가 계속 마음에 안 들 때, 지시문 자체를 점검
- 면접 예상 질문에 내 경험 붙이기 — 질문 목록만 받으면 소용없습니다. 내 답까지 만들어둘 때
- 업무 매뉴얼(SOP) 초안 만들기 — 매번 물어보는 일을 문서 하나로 끝낼 때
- 스킬로 만들 만한 반복 업무 찾기 — 뭘 자동화해야 할지 모를 때, 후보부터 추려내기
- 확신도를 함께 표시하게 하기 — 어디까지 믿어도 되는지 구분해서 받을 때
- 가계부 데이터에서 패턴 찾기 — 몇 달치 지출을 놓고 스스로도 몰랐던 흐름을 확인할 때
- 대출 상환 시나리오 비교하기 — 여러 상환 방식을 놓고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볼 때
- 노후 준비 점검표 만들기 —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항목부터 정리할 때
- 숏폼 광고 스크립트 (15초·30초) — 짧은 영상 광고의 초 단위 흐름을 짜야 할 때
- A/B 테스트 설계하기 — 감으로 고르지 말고 무엇을 어떻게 비교할지 정하기
- PRD 초안 만들기 — 머릿속 아이디어를 남이 읽고 만들 수 있는 문서로
- 할 일 우선순위 정하기 (RICE · MoSCoW) — 다 중요해 보일 때 기준을 세워서 자르기
- 임원 보고용 3줄 요약 — 긴 내용을 결정권자가 30초에 읽을 분량으로
- 기술 내용을 비기술 언어로 옮기기 — 정확도를 잃지 않으면서 알아듣게 만들기
- 데모 시연 대본 짜기 — 무엇을 어떤 순서로 보여줄지와, 안 될 때 대비까지
- 예상 질문 미리 두들겨보기 — 발표 전에 가장 아픈 질문부터 스스로 맞아보기
- 코드베이스 지도 그리기 — 처음 보는 프로젝트에서 어디부터 봐야 할지 잡기
- 의존 관계 정리하고 위험한 것 찾기 — 무엇이 무엇에 기대고 있는지, 어디가 얽혀 있는지
- 선택지 트레이드오프 표 만들기 — 'A가 좋습니다' 대신 무엇을 내주고 무엇을 얻는지
- 무엇부터 망가질지 미리 짚어보기 — 잘 될 때 말고 안 될 때를 먼저 설계하기
- 필요한 용량 대충이라도 계산하기 — 감으로 정하지 말고 자릿수라도 맞춰보기
- AI를 터미널인 척하게 만들던 방식, 이제는 손해 — 인기 프롬프트 모음에서 자주 보이는 낡은 패턴과 대체 방법
- 프롬프트 모음 가져다 쓸 때 확인할 것 — 별이 많다고 최신이거나 검수된 것은 아닙니다
- 협상 연습 상대 세우기 — 실제 협상 전에 상대 입장에서 밀어붙이는 사람을 만들어두기
- 운동·식단 루틴 짜기 — 지킬 수 있는 계획으로 만들기. 진단이나 처방은 하지 않습니다
- 게임이나 이야기로 바꿔서 이해하기 — 지루해서 안 읽히는 자료를 다른 형식으로 통과시키기
- 강의자료 올려놓고 공부하기 — 슬라이드나 필기를 올린 뒤 대화로 파고드는 방식
- 이력서와 채용공고 둘 다 올려서 맞추기 — 한쪽만 주면 일반론이 나옵니다. 두 개를 물려야 맞춰집니다
- DART 공시로 면접 준비하기 — 기업의 공시에서 확인한 사실을 면접 질문으로 연결해요.
- 수행평가에서 학생의 AI 사용 기준 정하기 — 금지냐 허용이냐가 아니라, 어디까지 어떻게 쓰는지를 미리 정합니다
- 가정통신문 초안 쓰기 — 짧고, 할 일이 분명하고, 겁주지 않게
- 수강생 질문 FAQ 만들기 — 매번 같은 질문을 받는다면 앞에 두세요
- 배달 주문, 실제로 남는 돈 — 매출은 늘었는데 남는 게 없다면 여기부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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